별칭: Snapshot
특정 블록 시점의 지갑 상태를 기록해 에어드랍·투표 등에 쓰는 것.
프로젝트가 '언제'의 보유자에게 보상을 줄지 정의하는 기준점. 스냅샷 이후 구매해도 자격이 없기에 미리 알기 어렵고, 그래서 '파밍' 이 생김. 거버넌스 투표에도 같은 메커니즘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