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칭: Peg
자산 가격을 특정 기준가(대개 1달러)에 고정하는 것.
스테이블코인의 핵심 설계 목표. 담보·시장 차익거래·알고리즘 메커니즘 등으로 유지되며, 깨지면 '디페깅(depeg)' 이라 부른다. 2022년 UST 디페깅은 대표적 실패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