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P-900은 토큰 스테이킹을 위한 단순한 표준 인터페이스를 정의합니다. 다양한 스테이킹 컨트랙트들이 공통 인터페이스를 갖도록 하여 상호운용성을 높이고자 했으나 Stagnant 상태입니다.
제안 배경
토큰 스테이킹은 DeFi와 거버넌스 등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지만 각 프로토콜마다 다른 인터페이스를 사용했습니다. 표준 인터페이스가 있다면 통합 도구와 분석 서비스 개발이 용이해집니다.
인터페이스 내용
stake(), unstake(), totalStakedFor(), totalStaked() 등의 함수를 표준화합니다. 이를 통해 스테이킹 잔액 조회, 예치, 출금 등의 기본 작업을 일관된 방식으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진행 중단 이유
DeFi 생태계가 빠르게 발전하면서 스테이킹의 형태가 다양화되어 단일 표준으로 포괄하기 어려워졌습니다. 각 프로젝트의 독자적인 구현 방식이 표준화 시도를 앞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