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P-5058은 NFT를 전송하지 않고 잠금(Lock) 상태로 만드는 표준을 제안합니다. NFT를 담보로 사용하거나 스테이킹할 때 소유권을 유지하면서 이동을 제한하는 메커니즘을 표준화하려 했으나 정체 상태입니다.
잠금 메커니즘
NFT 소유자나 승인된 컨트랙트가 토큰에 잠금을 설정하여 전송을 일시적으로 금지합니다. 잠금 해제 주체와 만료 시간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활용 사례
NFT 담보 대출에서 소유권을 유지하면서 NFT를 담보로 제공할 수 있습니다. 스테이킹 메커니즘에서 NFT를 이동시키지 않고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체 이유
잠금 메커니즘이 ERC-721의 전송 모델과 충돌하는 부분이 있어 설계 상의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각 프로젝트가 자체적인 잠금 솔루션을 이미 구현하고 있어 표준화 동기가 낮았습니다.
실제 구현
이 EIP와 유사한 아이디어는 많은 NFT 담보 대출 프로토콜에서 독자적으로 구현되었습니다. 표준화되지 않았지만 개념 자체는 업계에 널리 채택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