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P-4886은 프록시 주소와 원본 주소 간의 소유권 관계를 온체인에 등록하는 프록시 소유권 레지스트리 표준을 제안합니다. 현재 Stagnant 상태입니다.
문제 배경
콜드 월렛 소유자가 온라인 활동(airdrops, 투표 등)을 위해 핫 월렛을 프록시로 사용하고 싶을 때, 이 관계를 표준적으로 증명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프로젝트들이 각자의 위임 시스템을 구축해야 했습니다.
레지스트리 메커니즘
원본 주소가 프록시 주소를 등록하면 제3자가 이 관계를 온체인에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에어드롭 클레임, 거버넌스 투표, NFT 유틸리티 접근 등에 활용됩니다.
침체 이유
Delegate.cash, Warm.xyz 같은 실제 서비스들이 자체 구현으로 먼저 시장을 장악했습니다. 오프체인 솔루션들이 더 유연하고 빠르게 채택되어 온체인 표준의 필요성이 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