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P-4675는 하나의 NFT를 여러 ERC-20 토큰으로 분할 소유할 수 있게 하는 멀티 분수 NFT 표준을 제안합니다. 현재 Stagnant 상태입니다.
제안 동기
고가의 NFT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분수 소유권(fractional ownership) 개념이 주목받았습니다. 단일 컨트랙트로 여러 NFT의 분수 지분을 관리할 수 있는 표준이 필요했습니다.
기술적 접근
하나의 컨트랙트가 여러 NFT 각각에 대한 분수 지분을 ERC-20 방식으로 추적합니다. parentToken과 parentTokenId로 원본 NFT를 참조하고, 각 분수 토큰은 독립적인 잔액을 갖습니다.
침체 원인
Fractional.art 같은 실제 프로토콜들이 자체 구현을 앞서 발전시켰고, ERC-1155 기반 접근이 더 인기를 얻었습니다. 표준화에 대한 커뮤니티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침체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