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P-4353은 NFT 내에 스테이킹된 토큰 정보를 조회할 수 있는 표준 인터페이스를 제안하는 Stagnant 상태의 ERC입니다. NFT가 보유하거나 연결된 스테이킹 자산을 표준화된 방식으로 노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배경
NFT가 단순한 소유권 증명을 넘어 내부에 토큰을 보유하거나 스테이킹 포지션을 나타내는 사례가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스테이킹 정보를 조회하는 표준 인터페이스가 없어 지갑과 마켓플레이스가 이를 표시하기 어려웠습니다.
인터페이스 정의
NFT에 스테이킹된 토큰의 주소와 수량을 반환하는 표준 함수들을 정의합니다. 이를 통해 지갑, 마켓플레이스, 분석 도구가 NFT의 내재 가치를 일관되게 표시할 수 있습니다.
정체 이유
NFT 스테이킹의 구현 방식이 프로젝트마다 매우 다양하여 단일 표준으로 커버하기 어렵다는 피드백이 있었습니다. 범용적인 표준 필요성에 대한 충분한 커뮤니티 합의를 얻지 못해 Stagnant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